TAG  장애  장호일  블로그  스톰  시온  바이러스  RSS  concert  korea.com  이올라스  유치찬란  good  검색엔진  WBC  장쯔이  robots.txt  충무로  날루수안  신데렐라 맨  홀세일러  웹 디자인  형사 Duelist  배두나  hanmail  라이브 메일 데스크톱  아웃룩  정타임  씨네파크  링크 활성화  Zion

스파이더맨 3, 베놈과 샌드맨

− 이 글의 현재 URL :: http://tsf.co.kr/blog/index.php?pl=132
TAG TAG
올해(2006년) 5월부터 헐리웃 영화의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빈치코드 (The Da Vinci Code), 포세이돈 (Poseidon),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캐리비안의 해적 2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엑스맨 - 최후의 전쟁 (X-Men: The Last Stand), 수퍼맨 리턴즈 (Superman Returns) 등이 있죠.

이른감은 있지만, 2007년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어렸을적에 만화로도 재미있게 봤었고, 다른 수퍼 히어로보다 정이 더 가는 캐릭터입니다.

영화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영화관련 전문 사이트인 IMDB, 영화 비평 전문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 닷컴, DVD와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DVD Prime (이하, DP)을 주로 방문합니다.

오늘은, DP에 올라온 스파이더맨 3와 관련된 게시물을 링크시켜 봅니다.
아주 알찬 게시물이라고 생각되고, 영화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번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소개를 합니다. 어쩌면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이런 영화는 크게 스포일러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링크 1 : 스파이더맨의 다크히어로 이미지들..
링크 2 :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적, 베놈 소개
링크 3 :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적, 샌드맨 소개
링크 4 : 스파이더맨-베놈 스페셜 1부
링크 5 : 스파이더맨-베놈 스페셜 2부
링크 6 : 스파이더맨-베놈 스페셜 3부 (update: 2006.04.05)
링크 7 : 스파이더맨-베놈의 귀환 (스페셜 4부) (update: 2006.04.08)
링크 8 : 스파이더맨-베놈과 카니지 (스페셜 5부) (update: 2006.04.09)
링크 9 : 스파이더맨-베놈의 최후 (스페셜 6부) (update: 2006.04.10)
링크 10 : IMDB에 올라온 스파이더맨3 줄거리 (update: 2006.04.10)

항상 좋은 정보를 알려주시는, 은경사랑장고 님께 블로그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많이 보셨을테지만.. 스파이더맨 3 포스터 입니다.
강력한 포스
어떤분이 올리신 패러디 입니다. ㅎㅎ


update (2006.04.05) : 스파이더맨 3 줄거리 (via. 남쪽계단)

update (2006.08.20) : 그린 고블린 2세, 베놈
▲ 그린 고블린 2세



위로
정보공유라이선스  이 사이트의 글은 '정보공유라이선스 2.0 : 영리금지,개작금지'를 따릅니다.
댓글 이 글에 남겨진 댓글
와니 (2006.04.03 17:57) United States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최근의 슈퍼히어로물중에선 스파이더맨이 가장 좋더군요. 가장 인간적이고 현실적이란 느낌이랄까.. 이번 3편도 정말 기대 만빵입니다!
정타임 (2006.04.03 23:01) Korea (South) 수정,삭제
배트맨 비긴즈로 인해서 배트맨도 조금 더 좋아졌지만, 그보다 수퍼맨이 더 좋고, 스파이더맨은 제일 좋아합니다. :)
brownred (2006.04.03 18:25)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제일 불쌍한 케릭터죠! 돈이 많아 주체를 못하는 배트맨,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슈퍼맨..우리의 스파이더맨은 사진사 아르바이트...;;
정타임 (2006.04.03 23:02) Korea (South)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얼른 좋은데 정규직으로 취직해야 될텐데 말이죠.;;
keidw (2006.04.03 20:45)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심지어 장님인 데어 데블도 변호사인데 말이죠. 번듯한 청년이 알바나 하고 있다니-_-
(뉴욕에 살아서 그런걸까요;)
정타임 (2006.04.03 23:07) Korea (South) 수정,삭제
데어 데블을 떠올리니, 엘렉트라(제니퍼 가너)도 함께 떠오르네요. :)
뉴욕, 물가도 비쌀텐데 걱정입니다...
골룸 (2006.04.04 00:09)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올해는 어떤 영화들이 개봉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정리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정타임 (2006.04.04 21:31) Korea (South) 수정,삭제
영화를 좋아해서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carnage (2006.04.23 19:53)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잘 지내니? 방명록이 어딘지 잘 못찾겠어서 여기다 글 남긴다~
정타임 (2006.04.23 22:37) Korea (South) 수정,삭제
형~ 재형이와 종원이 방명록 글 봤어요. 형은 여전히 많이 바쁜가봐요.. 요즘 다들 연락도 잘 못하고 그러네요. 형 편할때 한번 뭉쳐요. 전 요즘 다니는 회사는 홍대 근처예요.

(방명록은 저~기 맨위에 Geust라고 해논곳이 방명록이예요;; 사이트구성이 날림이라서 찾기 힘들어요;;)
박건호 (2007.01.25 21:22)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아.... 스파이더맨 멋있다 나스파이더맨팬인대ㅋㅋㅋㅋ그건글고나얼티밋스파이더맨있다~하지만 나스파이더맨2게임을같고싶다는거.... ㅠ_ㅠ 아빠가공부잘하면사준대동영상이나보자 ㅠ_ㅠ
이름   비밀번호   비공개 
홈페이지 
 등록


위로
덧글에 덧글 달기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