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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크림슨 리버 2 - 요한계시록의 천사들. 영화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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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 리버 II - 요한계시록의 천사들 Les Anges de l'apocalypse

크림슨 리버 1편을 봤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어쨌든, 크림슨 리버 1편과 큰 연관관계는 없는 스토리이기에 1편을 안봐도 상관없는 영화입니다.

크림슨 리버 2편은 뭔가 굉장한 이야기를 숨겨놓고,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릴러물처럼 포장을 한 영화지만, 정작 영화의 스토리는 밋밋하네요. 온갖 수수께끼를 퍼즐맞추듯 풀어가는 <내셔널 트레져>, 흥미진진한 주인공의 모험담과 보물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가는 <인디아나 존스>, 사건의 실마리를 풀며서 놀랄만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스릴러물 <세븐>과 비교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란거 같습니다.

몇몇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지만, 그리 놀랍거나 색다른.. 독특한 이 영화만의 특징은 없네요.

이야기의 구조보다는 추격과 총격씬 장면을 보면서 즐기는, 약간의 긴장감을 주는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크림슨 리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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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 글에 남겨진 댓글
aj5500 (2005.09.07 23:34) Korea (South) 댓글에 댓글 달기 수정,삭제
일요일에 함 볼까 하는데요... 1편도 솔직히 별볼일 없었지만, 그래도 오랫만에 프랑스 영화라...^^;
정타임 (2005.09.08 00:18) Korea (South) 수정,삭제
가끔 긴장감도 주고, 스릴이 있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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