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구입한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을 보고, 그동안 관심 수준에만 머물러 있던
웹 표준과
웹 2.0에 대한 실체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얼마전에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ISBN:
8989975891)을 구입해서 읽었고,
후니님 블로그에서 알게된
웹 사이트 최적화 테크닉 (ISBN:
8931548435)에 대해서 구입을 망설이다가 뭔가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3일전에 주문을 했고, 오늘 책이 도착했습니다.
 |
| 책을 읽다보니, 코딩에 대한 욕구가 끓어 오르네요. :) |
이 책을 다 읽고서는, 차니님이 소개하신
웹 표준 3종 세트의
초급형 Head First, 새로 배우는 HTML과 CSS (ISBN:
8979144105)도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글을 쓰면서 태그(TAG)를 입력하다보니 제 블로그에서 웹 2.0이란 태그는 처음 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나 웹 서비스 계통에 있는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웹 서비스 기획을 하면서 최근에 제일 많이 쓰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서는 처음 꺼내게 되었네요.
요즘 제 머리는 웹 2.0과 그것을 이용한 웹 서비스 기획으로 채워져있습니다.
TAG를 어떻게 응용할 것인가, UCC에 대한 수익 분배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구요.